재규어코리아, 스포츠카 성능 SUV 'E-페이스' 출시

재경일보 이겨례 기자 이겨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04.16 14:45:28

재규어

재규어코리아는 새로운 소형 퍼포먼스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E-페이스'(PACE)를 16일 출시했다.

재규어코리아에 따르면 E-페이스는 스포츠카에서 파생된 디자인과 스포츠카 수준의 동력성능을 갖춘 사륜구동(AWD)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전면 그릴에서부터 후미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루프라인(지붕 윤곽선)과 재규어 특유의 'J' 블레이드 주간 주행등, 허니콤(벌집 모양) 메시 그릴이 적용됐다.

실내 디자인은 핸들과 중앙 콘솔에 스포츠카 느낌을 살렸으며, 넉넉한 레그룸(앞·뒤 좌석 사이 공간)과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E-페이스 전 모델에는 재규어랜드로버에서 직접 설계한 2.0ℓ 터보차저 4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49마력, 최대토크 37.2㎏·m의 힘을 발휘한다.

안전사양으로는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이 적용됐고 SOS 긴급출동, 재규어 어시스턴스 서비스 등 편의사양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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