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바퀴 개미 살충제 브랜드인 컴배트는 ‘369컴배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3개월마다 컴배트 효과 지속 기간과 교체주기를 교육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충박멸효과를 지속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컴배트를 교체해야 한다는 내용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덧붙여 9월을 맞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새 컴배트로 교체하기를 권유하고 있다.
컴배트는 브랜드 매니저 강승희 대리는 “올해는 추석 연휴가 최소 3일에서 최대 9일로 가정 내 해충 박멸에 있어 최적의 기회이다. 설치 첫날부터 연쇄 살충 효과가 시작되어 한 마리의 해충이 독먹이를 섭취하면 4일 이내 전체 군집이 100% 박멸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귀성길에 오르기 전 10m2(3평)당 2~3개씩의 새 컴배트를 바퀴와 개미가 주로 서식하는 싱크대 밑, 벽 틈, 소파 밑, 거실장 아래 등에 설치하고 하수구, 현관 등 통로에는 에어졸을 뿌려두어 연휴 동안 가정 내 서식하는 해충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추가로 침입할 가능성까지 미리 예방함으로써 해충 걱정 없는 위생적인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