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그린카 심포지움'에서 현대·기아차는 '현대차의 그린카 글로벌 선두 전략'을 통해 현대차 '블루온'에 이어 올해 말 기아에서 박스형 경CUV 모델의 소형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범 운행 중인 전기차 '블루온'에 이어 올해 말로 예정된 'TAM'의 양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준중형급 전기차 개발에도 R&D 역량을 집중해 2014년 상반기 기아에서 준중형 전기차를 먼저 출시하고, 이어 2015년 하반기 현대에서도 준중형급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010년 9월 국내 최초로 전기차 '블루온'을 공개한 이래로 30대의 시범용 차량을 통해 상품성 향상에 주력해 왔으며 본격적인 양산 채비를 갖춰 올해 말부터 전기차 'TAM'을 시범적으로 생산해, 2012년 말까지 총 2,000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