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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DTM 독점 공급 계약' 2016년까지 연장 |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2016년까지 이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장착되는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특히 모터스포츠용 타이어인 벤투스를 공급할 예정이며, 현재 DTM에는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BMW, 오펠(GM의 유럽 브랜드)이 제작한 경주차들이 출전하고 있다.
DTM의 주최사 ITR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 회장은 "지난 2년간 한국타이어는 수준 높은 성능의 제품을 공급해왔다"며 "이번 조기 계약 연장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