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2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진전 기대가 한층 커지면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38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7.63포인트(1.22%) 상승한 24,667.87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1.25포인트(1.19%) 오른 2,668.0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8.20포인트(1.25%) 상승한 7,120.03에 거래됐다.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및 영국 브렉시트 관련 소식, 미 정부와 민주당 간 예산안 갈등 등을 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