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1일 16시 기준으로 지리산 부근과 일부 남해안을 제외한 지역의 호우특보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오늘 밤(24시)까지 남해안, 내일(12일) 새벽(00~06시)에는 제주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중부지방 장마는 오는 16일까지 계속 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이로 인해 이번 광복절 연휴는 임시공휴일을 제외하고는 중부지방에서는 장마 가운데 보낼 가능성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