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긴급폐장, 재개장 일정 미정
오늘(17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2053명으로 2000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롯데월드는 긴급폐장 조치됐다.
전일 서울시에서는 6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 경로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 43명,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이 4명, 양천구 되새김교회 관련이 3명으로, 도합 50명이 교회 집단감염 사례였다.
해외접촉은 1명, 관악구 요양병원 관련은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명, 기타가 10명, 경로 확인 중이 3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