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셜미디어 스냅챗 운영사 스냅도 정리해고를 시작했다.
스냅은 온라인 광고 매출 감소에 따른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주가가 78.5%나 급락했다. 스냅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3분기 실적 전망치를 내놓지도 못했다.
30일(현지시간) 온라인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더 버지'와 외신 등에 따르면 스냅은 현재 6천400여명인 인력의 20%가량을 줄이는 정리해고를 31일부터 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냅챗에서 애플리케이션(앱)과 게임을 개발하는 부서와 2017년 인수한 위치추적 앱 '젠리' 등의 구조조정 폭이 상당할 것이라고 정통한 소식통은 전했다.
![스냅챗 [픽사베이 제공] 스냅챗 [픽사베이 제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33/963369.jpg?width=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