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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니’로 인기몰이 중인 유키스의 동호가 나이 어린 아이돌의 애로사항을 고백했다.
19일 오후 5시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MC 지석진이 “1994년생 또래들은 어떤 식으로 친해지나?”라고 묻자, 동호는 “나이 많으신 분들은 술이나 차 한 잔 하면서 친해지더라”라고 말문을 열며, “우리는 ‘언제 한 번 요구르트 한 잔 해요!’라고 말 할 수도 없고, 친해질 거리를 만들기 힘들어서 친한 연예인이 없다”라고 고백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얼마 전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은 포미닛의 현아에게 “미성년자인 동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라고 묻자 그녀는 “나는 내가 영원히 15살일 줄 알았다”라며 동호에게 “너도 곧 16살이 지나갈 거야. 나도 자고 일어났더니 19살 됐어!”라고 말 해 전 출연자가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유키스의 막내 멤버인 동호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예고에 진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