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보험사 등 금융권과 증권사들이 초유의 지진 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21일 신한금융그룹은 아이티의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nldren)과 유니세프(Unicef) 등에 성금 50만 달러를 전달키로 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세이브 더 칠드런과 유니세프를 통해 아이티 현지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하이투자증권 채권본부도 이날 회사 내 우수본부 포상으로 받은 상금 500만원을 전액 구호성금으로 기탁했다.
기업은행의 경우 노동조합이 아이티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고, 외환은행 또한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