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는 중에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고장 나는 불상사가 발생해도 KT고객이라면 연휴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최근 업계 최초 24시간 매장을 오픈한 KT가 설 연휴기간 동안 휴대폰 분실 및 고장 고객에게 임대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휴 등 공휴일에는 전산시스템이 종료되어 임대폰 서비스가 어려웠으나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에는 고객들이 불편 없이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설 연휴기간인 13일부터 15일까지 휴대폰이 분실됐거나 고장 난 경우, 가까운 KT 지정 대리점을 방문하면 임대폰을 무료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