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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의 주인공 에이타((永山瑛太, 27)와 가수 키무라 카에라(木村カエラ, 25)가 결혼한다.
1일 닛칸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에이타의 연인 가수 카무라 카에라(25)는 현재 임신 5개월째로 올해 11월 출산한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5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처음 만났고 그 후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나 200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실력파 배우와 인기 가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이들은 한 여성지에 둘의 데이트 사진이 실리기도 해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의 결혼여부에 대해 주목해 왔다.
두 사람은 결혼할 의사를 소속사에게 이미 전했으며 가까운 시일내로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