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26일 시스템보안 부문의 시장지배력 강화로 분기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스원은 이날 지난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6.70% 증가한 2108억5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설립이래 분기매출 중 가장 큰 규모로 최근 2분기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AED(자동심장제세동기) 등 헬스케어 관련 부문의 비중확대와 안전금고, 영상로봇청소기 등 신제품도 호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7.54% 늘어난 317억700만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47.88% 증가한 294억1900만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