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위치한 북한의 대표적 전통음식점 '옥류관'에서 피자와 파스타 등을 판매해 눈길을 끌고있다.
16일 옥류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특별요리전문관'이 새로 문을 열고 평양냉면과 떡 등 북한 전통음식은 물론 서양음식인 피자와 파스타 등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요리전문식당을 방문하여 북한음식 뿐만 아니라 서양 음식 등 각종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현지 지도를 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북한이 옥류관을 통해 외화 벌이에 나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북한은 일본인을 상대로 옥류관을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