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현규 기자]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기아차가 기아차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창작물을 전시한다.
기아차는 2일부터 열리는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기아차 디자인 창작물을 전시하기 위한 '기아 디자인 아트웍스(Kia Design Art Works)' 전시공간을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 디자인 아트웍스'는 기아차의 디자인 프로젝트로, 기아차 디자이너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디자인기아(Design Kia)의 열정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됐다.
2009년 첫 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기아 디자인 아트웍스'는 '소통과 환경'을 주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