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는 8일(현지시간) 미주리 주(州) 금융당국이 최근 '선 시큐리티 뱅크 오브 엘링턴'의 폐업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은행은 올해 미주리에서 처음으로 파산한 은행이다.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선 시큐리티와 이 은행의 27개 지점을 역시 미주리 주에 있는 '서던 뱅코프'에 넘기기로 합의했다.
미네소타 주에서는 리버 뱅크와 이 은행 보유 지점 6곳을 '센트럴 뱅크'가 인수하기로 계약했다. 지난 4월의 로즈마운트 내셔널 뱅크에 이어 두 번째로 미네소타 주에서 파산한 은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