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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은 잠행을 나온 이 훤 역의 김수현이 어린 연우 김유정 분을 보게 되는 장면을 연기 하던 중 비행기가 지나가는 바람에 NG가 나 잠깐의 촬영이 지연됐다.
그러자 김수현은 옆에서 손난로로 얼은 얼굴과 손을 데우고 있는 김유정에게 다가가 따듯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유정은 갑작스러운 포옹이 깜짝 놀랐지만 이내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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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은 잠행을 나온 이 훤 역의 김수현이 어린 연우 김유정 분을 보게 되는 장면을 연기 하던 중 비행기가 지나가는 바람에 NG가 나 잠깐의 촬영이 지연됐다.
그러자 김수현은 옆에서 손난로로 얼은 얼굴과 손을 데우고 있는 김유정에게 다가가 따듯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유정은 갑작스러운 포옹이 깜짝 놀랐지만 이내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이날 배우들은 추위를 물리치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촬영을 버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M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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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