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두 박지원 "황당한 의혹에 대해 충분히 얘기했다"
'저축은행 측에서 돈을 받은 혐의를 여전히 부인하느냐'는 물음에는 "당연히 터무니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다"고 답했다.
검찰로부터 재소환 통보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그런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검찰의 추가 소환 요청에 응할지를 묻자 박 원내대표는 "그만 하시죠"라며 입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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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