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캠핑카 쏠라티를 개조한 '반려견 헌혈카'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현대차는 한국헌혈견협회와 함께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I’M DOgNOR :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반려견 헌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모빌리티의 다양한 역할 제시를 통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은 국내 반려견 인구가 1000만명이 넘은 가운데, 혈액 수급의 90% 이상이 수혈용으로 사육되는 공혈견으로부터 공급되는 현실에서 반려견 헌혈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