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보양 간편식 '옛날 삼계탕'의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해당 제품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푹 끓여냈다. 오랜 시간 끓여내 진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국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다년간 축적해온 오뚜기의 탕류 노하우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풍부한 양과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해 냈다.
보관이 용이하고 조리 간편성도 높다. 실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끓는 물에 봉지째 넣어 끓이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지치는 여름철, 부드러운 닭고기와 오랜 시간 끓여 깊고 진한 맛은 물론 조리 간편성까지 갖춘 '옛날 삼계탕'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간편하게 준비해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