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왕미선 기자] 배우 임시완이 빅이슈코리아의 잡지 '빅이슈'의 10주년 특별호 메인표지로 나와 화제다.
빅이슈는 노숙인들에게 판매권을 줘 자활의 기회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는다.
빅이슈는 영국의 친환경 기업 '더 보디숍'(The Body Shop)의 창업자 아니타 로딕의 남편 고든 로딕이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동료 존 버드와 함께 1991년 창간한 잡지다.
빅이슈 한국판은 2010년 7월 5일에 창간하였으며 매년 100여 명의 홈리스가 빅이슈 판매원으로 등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