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ICT 기술혁신과 근무방식의 혁신! 스마트워크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1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워크는 시간과 장소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근무방식을 탈피하여 ICT 기술을 활용하여 재택근무, 유연근무, 탄력근무, 모바일 근무 등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근무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토즈의 고대준 이사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성욱준 교수가 각각 유럽과 아시아 국가의 스마트워크 사례와 우리사회에 시사하는 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사회적 관심인 신한은행의 변종희 차장이 신한은행의 스마트워크 도입 사례를, 손창용 미래부 사무관이 ICT 기술발전과 한국의 스마트워크 현황과 정책에 대해 발표하며, 전문가들의 토론도 이어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