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카미가 꿈에 그러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6일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FA를 선언한 가와카미 켄신(34)이 이번 주 중에 빅리그 진출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가와카미는 10일 전후로 미국으로 건너가 공식 입단을 발표를 할 계획이다.
전날 나고야돔을 방문한 가와카미는 "이제 팀을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번 주 중에 결정이 날 것"이라며 수일 내에 빅리그 진출을 알릴 것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