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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mc한새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함께 불렀다.
원준희(40)와 mc한새(32·본명 윤성훈)가 의기투합해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발라드 힙합으로 재탄생시켰다.
원준희는 90년대 '사랑은 유리 같은 것'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MC한새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병'으로 미국 MP3 사이트에서 3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한 실력파 힙합뮤지션이다.
원준희-mc한새의 이번 앨범은 원곡을 그대로 리메이크한 것보다, 빅뱅이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리메이크 한 것처럼 후렴구만을 사용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