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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축구선수 정조국과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이들을 소개한 박수진과 열애설이 난 바 있는 백지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백지훈 선수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2003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을 시작으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그의 경력은 화려하다. 2004년에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대표, 2005-2006년 FC 서울로 이적, 2006년 독일 월드컵 국가대표, 2006년에 수원 삼성으로 이적했다.
또 2006년에 도하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를 지냈고, 2007년 여름에는 아시안컵 국가대표, 2008년에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백 선수는 2002년에 전국고교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 삼성 하우젠 K리그 베스트 일레븐 MF로 뽑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