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발생한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기간에 출생한 아이들을 위한 돌잔치가 열린다.
지진 피해지역의 하나인 쓰촨성 스팡(什<方 阜>)시는 지진 발생 1주년 하루 후인 오는 5월13일 시내에 있는 스팡베이징초등학교에서 지진 후 3개월동안 태어난 아이 108명에게 단체로 돌잔치를 열어준다고 신경보(新京報)가 10일 보도했다.
지진 당시 스팡시 부녀유아보건원은 출산이 임박한 108명의 임신부들을 나한사(羅漢寺)로 보내 몸을 돌보면서 해산토록 했다.
나한사는 다행히 지진 피해가 없어 경내에 천막을 치고 임신부들에게 숙소와 식사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