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여신'으로 불리는 규리가 방송에서 성우 출신 어머니와 함께 깜찍한 '프리티걸'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박규리의 어머니 박소현 씨는 오는 4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여름 특집 최근 녹화에 출연, 녹화 내내 "우리 여신님~"이라며 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던 그의 직업은 알고 보니 탤런트이자 성우 출신이라는 것.
이어 박소현 씨는 딸 규리와 함께 평소 아빠에게 보여준다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성우 톤의 깜찍 애교 목소리와 댄스, 복장까지 갖춘 '프리티 걸' 무대를 완벽 재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