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월드컵 노을공원서 1박2일 가족캠프

자연 속에서 가족들간 추억 만들기, 노을공원 문화예술 산책 등..

서울시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에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노을공원에서 온 가족이 한 여름 밤 자연과 함께 편안하게 즐기는 녹색휴월드컵 노을공원서 1박2일 가족캠프 식의 자리로 ‘월드컵 노을공원 가족캠프’를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월드컵 노을공원 가족캠프’는 7월28일부터 8월19일까지 당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2시까지 1박2일 ‘야영캠프’ 프로그램으로 1회 30가족 기준으로 총 10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월드컵 노을공원 가족캠프’는 야생동물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는 월드컵공원의 환경•생태이야기, 신나는 타악 리듬에 맞추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참여하여 서로의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희망음악회, 자연 속에서 가족들만의 추억을 만드는 생태체험프로그램, 노을공원 문화예술 산책 등이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서울에서 가장 노을이 아름다운 노을공원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야외조각품을 감상하는 단순한 야영이 아닌 자연친화적인 야영생활 체험으로 가족이 함께 자연과 소통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녹색여가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서울시청은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이며, 월드컵공원 홈페이지(http://worldcuppark.seoul.go.kr)를 통하여 인터넷 예약 접수하여 전자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게 된다. 참가비는 텐트, 매트 등 대여비로 1가족당 2만3000원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월드컵 노을공원서 1박2일 가족캠프 : 사회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