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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본 제2도시인 오사카의 하시모토 토오루지사를 만나 관광교류 촉진에 관한 협의서를 교환하고 양 도시간 교류증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협의서에서 서울시와 오사카는 상호간 관광교류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관광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합의했다.
서울시는 수학여행 등을 통한 청소년 인적 교류 활성화에도 합의함으로써 양 도시간 우호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다.
2008년 서울과 오사카의 수학여행 현황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74개교 3789명이 일본으로 갔고, 일본에서는 37개교 5001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