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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품행제로' 출신 이환이 클럽 DJ로 변신해 데뷔 파티 '위 아 낫 쿨'(We're not Cool) 예매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일주일 만에 입장권 전량이 매진됐다.
24일 이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6일 서울 이태원 클럽 볼륨에서 '위 아 낫 쿨'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파티가 예매 일주일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매우 이례적이라고 밝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환이 어려서부터 꿈꿔온 DJ 무대에 서게 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친구들과 연예계 선후배들도 첫 무대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어 큰 힘이 된다. 멋진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그의 말을 대변했다.
특히 이환의 DJ 데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에이트와 바나나걸 김상미도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