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가 이명박 대통령 외아들 이시형씨(31)가 한국타이어에서 퇴사했다고 보도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시형씨는 2008년 11월부터 한국타이어 국제영업부문 중동아태팀 사원으로 근무했다가 지난 11월 6일자로 퇴사했다.
이시형씨는 퇴사 보름 전 한국타이어 인사팀에 들러 인사 담당자와 간단히 면담을 가진 후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었다.
매경은 이를 두고 일각에서 "이씨가 주주로 있는 A회사를 통해 중국에서 자원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A회사는 현재 대기업에 석탄을 납품하는 하청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