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한생명보험 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높은 8700원이었다.
이날 대한생명 시초가는 공모가격(8200원)의 90~200%사이에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인 870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가 8200원을 기준으로 한 대한생명 시가총액은 7조1219억 원이었다. 7조1219억 원은 전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의 0.81% 수준이다.
발행주식수는 8억6853만 주다. 이 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우리사주 등 비유통주식을 제외한 초기 유통가능 주식 수는 1억7370만 주(20%)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