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제40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환경청은 지구의 날인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지구의 날 기념 시민토론회'를 비롯, 오후 8시부터 10분 간 전등끄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 21일부터 22일까지 대구백화점, 동아백화점 일대에서 '기후변화사진전'을 열 예정이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제40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환경청은 지구의 날인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지구의 날 기념 시민토론회'를 비롯, 오후 8시부터 10분 간 전등끄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 21일부터 22일까지 대구백화점, 동아백화점 일대에서 '기후변화사진전'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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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