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국 24개 성의 공업이윤이 전년 대비 배가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상하이증권보는 28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1분기 중국 24개 성의 규모급 이상의 공업기업이 6908억위안(한화 112조8767억2천만원)의 이윤을 올려 전년 대비 102.6% 증가했다고 29일 보도했다.
규모급 이상의 공업기업이란 모든 국유기업과 그 해 연간제품판매수입이 500만위안(한화 8억1700만원)이나 그 이상의 공업기업을 말한다.
이 24개 성은 네이멍구(内蒙古), 후난(湖南), 광둥(广东), 하이난(海南), 충칭(重庆), 윈난(云南), 티베트를 제외한 기타 성으로 이 지역들의 규모급이상 공업기업의 영업수익과 이윤이 전국 규모급이상 공업기업의 80%이상을 차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