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8강 기원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D-8일을 맞아 네버얼론 티셔츠를 매일 8,800장을 선착순 방식으로 8,800원에 판매하는 ‘네버얼론 티셔츠 8강 기원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사상 처음으로 원정 16강을 목표로 하는 대표팀이 16강을 넘어 8강 진입을 통해 한국 축구사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같은 이벤트 실시를 결정했다.
네버얼론 티셔츠는 베이직하우스가 국제 구호 NGO 유니세프와 함께 열악한 환경에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제작한 캠페인 티셔츠로, 베이직하우스는 국내 기업 최초로 유니세프와 함께 공익 목적으로 티셔츠를 제작했으며, 월드컵을 통한 기부문화를 펼쳐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