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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 3주년을 맞이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국민적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
7일 오후 5시부터 서울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펼쳐지는 ‘사회적기업 한마당’이 바로 그것.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소개 및 사회적기업의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회적기업 희망나눔관과 프로보노관, 채용관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기업 종합 홍보마당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고용노동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송영길 인천시장 등 지역 단체장이 참석해 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겠다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시작으로 프로보노 발대식과 3주년 319개의 사회적기업을 의미하는 3,319인분의 대형 팥빙수를 만들어 시민들께 나누어 준다. 또 사회적기업 응원나무 메시지와 애칭공모 등의 부대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그 밖에 각계 프로보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열린 간담회 마당이 열리고 채용관 ‘이동고용센터’에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이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