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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홍보대사는 해외마케팅에 다양한 노력을 들이고 있는 서울시가 해외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에 초상권을 제공하고 홍보영상에 출연함은 물론 본인의 해외 활동에서도 서울을 알리는 마케팅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연아 선수는 민선5기 들어 첫 번째로 위촉되는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다.
※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 : ‘10.7.29(목) 11:10. 서울시청 대회의실(1동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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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