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대표이사 구본학, www.cuckoo.co.kr)는 배우 원빈을 새 얼굴로 기용, 패킹워시 분리형커버가 적용된 신제품 로즈시리즈의 TV-CF, ‘원빈의 쿠쿠 핑크로즈편'을 선보였다.
최근 영화 ‘아저씨’를 통해 거칠고 강한 남자로의 변신에 성공한 배우 원빈은 이번 광고에서는 여자친구를 위해 설거지를 하는 자상한 남자로 변신해 사랑에 빠진 여느 남자들과 다를 바 없는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원빈의 쿠쿠 핑크로즈편' CF는 연인의 집에 초대받은 원빈이 늦어지는 연인을 기다리며 맛있게 밥을 차려먹은 후 그녀를 위해 설거지 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녀를 위해 준비한 꽃을 들고 집에 들어서는 첫 장면부터 여자친구의 집이 어색한 듯 집안을 둘러보는 모습, 쿠쿠 밥솥을 신기한 듯 바라보는 등 사랑에 빠진 원빈의 모습이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밥솥 설거지까지 깨끗하게 마친 후 “여자들은 이렇게 깔끔해요?”라고 칭찬하는 원빈은 실제로도 깨끗한 이미지의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