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대표 정영훈)는 가을 등산철을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매 주말마다 주요 국립공원 5곳을 순회하며 등산화 무료 수선 및 살균 서비스를 제공하는 ‘K2산행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
‘K2 산행안전캠페인’은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객들에게 올바른 장비 착용과 산행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로, 지난 2007년부터 산행이 가장 활발한 봄·가을시즌에 열리고 있다.
이번으로 8회차를 맞은 ‘K2산행안전캠페인’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 주말마다 북한산, 도봉산, 내장산, 설악산, 속리산 등 주요 국립공원 5곳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등산로 입구에 이동식 대형 정비 센터가 설치된다. 전문 정비기사가 직접 상주해 등산화의 브랜드에 상관없이 간단한 접착이나 수선, 등산화 깔창 교환 등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전용 살균 처리기를 이용한 등산화 살균 서비스, 강력한 에어컴프레셔로 평소 자주 세척하기 힘든 곳을 세척해 주는 등산화 클린 서비스도 무료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