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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는 7일 정철종(49세) 전 웅진에스티 대표를 모토로라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철종 신임 사장은 R&D를 비롯, 세일즈 마케팅 등 IT산업 전반에 걸친 폭 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모토로라 코리아를 이끌게 된다.
모토로라 모빌리티 모바일 사업부 GTM(Go-to-Market) 총괄 마크 쇼클리는 "정철종 신임 사장은 글로벌 IT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 조직 운영에 대한 전문성, 리더십은 물론 한국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두루 갖추었다”며 “그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모바일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모토로라 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정철종 신임 사장은 2008년부터 모토로라에 합류하기 전까지 웅진에스티 대표이사를 지내며 괄목할 만한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루는 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