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 (한국 대표 이사 김종철)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및 부품 유통업체인 RS컴포넌츠와 배송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TNT는 앞으로 2년간 RS사의 프랑스와 이탈리아 내 국내 배송과 일부 영국으로부터의 수입 화물 배송을 전담한다.
전기전자 제품의 경우 특히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이 중요한 만큼 TNT의 익일 배송 서비스와 유럽 전역을 아우르는 TNT의 강력한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를 필두로 한 고객 맞춤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리스 아우덴하우젠, TNT 글로벌 전기전자 영업 총괄 이사는 “TNT가 세계최대 전자부품 유통업체인 RS컴포넌츠의 물류 업무를 전담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온라인 판매량이 총 매출의 약 반 이상을 차지하는 RS사의 특성을 고려할 때 빠르고 안전한 배송이 필수적이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내 물류 시장에서 TNT의 영업력 증강과 영국과의 항공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