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을 5일 남긴 26일, 상하이 엑스포장에서 일과 시작에 앞서 무장경찰들이 한국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폐막을 5일 남긴 26일, 상하이 엑스포장에서 일과 시작에 앞서 무장경찰들이 한국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엑스포 폐막 후 철거되는 한국관을 보기위해 막바지 관람객이 몰리는 가운데, KOTRA는 27일 관람객 700만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엑스포장 치안유지를 위해 수만 명의 무장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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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