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바뀐 후 진정한 자신의 자아를 찾게 되는 설정의 판타지 로맨틱 드라마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가든. 배우 현빈, 하지원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운데, 오만하고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백화점 사장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까도남’ 현빈의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가 시작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빈의 스타일에는 어떠한 매력이 숨겨져 있는지 지금부터 파헤쳐본다.
1.시크한 트레이닝 룩

요즘 인터넷에서는 ‘현빈 트레이닝복’이 연신 화재가 되고 있다. 현빈이 말하는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손수 정성스레 만든 고가의 트레이닝 복은 실제로 현빈의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제작한 트레이닝 복으로 오직 현빈만을 위한 트레이닝 복이라고 할 수 있다. 트레이닝 재킷의 스팽글 재질 소재가 다소 화려한 느낌이지만 현빈은 시크하게 소화하고 있다. 이 트레이닝 복은 파란색 버전 외에도 호피무늬 버전이 또 등장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낸 스타일이다.
2. 부드러운 홈 웨어 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