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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베이글녀' 한지우가 반짝반짝 빛나는 애교 연기로 '반짝반짝 빛나는' 시청률 견인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극본 배유미/연출 노도철)은 한지우의 베이글녀다운 코믹 애교 연기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 14.2%(AGB닐슨미디어리서치,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전회에 비해 2.6%포인트 상승했다.
한지우는 27일 방송에서 연기자를 꿈꾸는 재수생 황미란 역할을 맡아 특유의 닭살스런 애교 퍼레이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서우(박유환 분)의 부탁을 받고 맹장수술 받은 천애고아 미혼모 연기를 하는 대목에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