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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남 김진우, 야누스 매력 발산

착하기만 한 내 남자가 어느날 나쁜 남자로 변신했다면?

많은 여성들이 가슴 아프겠지만 착하기만한 그에게서 못느끼던 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열광할 가능성도 있다.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배연우’ 역의 김진우, 그가 차가운 느낌의 나쁜남자로 파격 변신했다.

고현정, 장재인의 파격변신, 민효린의 섹시화보 등이 이슈로 공개되는 요즘, <엘르> 4월호의 유일한 남자 배우 인터뷰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번 화보는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김진우의 남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차가운 도시를 배경으로 블랙수트로 절제된 세련됨과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김진우는 “항상 착한 ‘배연우’에서 화보촬영의 나쁜남자로 변신은 일탈을 한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화보촬영에 함께한 스탭은 “선한 눈을 가진 김진우에게서 야누스적 매력을 발견한 즐거운 화보촬영이었다. 화보 촬영 내내 유머러스한 그의 모습에서 김진우만이 가진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새로운 김진우의 모습에 반했다.”고 전했다.

‘웃어요 엄마’ OST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인 김진우의 파격변신 인터뷰 화보는 <엘르> 4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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