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나은행이 인터넷을 통한 소액기부문화 확산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22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대한적십자사,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하나더나눔' 사이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터넷 소액 기부 문화 정착과 확산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식량지원사업, 의료보건사업지원, 재난긴급구호 등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하나은행 홈페이지 방문시 팝업창을 통해 하나더나눔 사이트에 접속한 뒤 기부 대상을 정할 수 있으며, 일시기부, 이체 때마다 기부, 하나포인트로 기부, 정기기부 등 방법을 선택하면 인터넷뱅킹 로그인 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