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성카드가 세계 와인계의 황제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를 초청, 소믈리에를 꿈꾸는 대학생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회원들을 위한 와인 갈라디너 행사를 마련했다.
로버트 파커는 16일 서울 신라호텔 라일락 홀에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소믈리에 전공 학생들과 함께 '주니어 소믈리에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날 로버트 파커는 와인 품평 노하우, 와인업계 동향, 소믈리에 진로 등에 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17∼18일 양일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삼성카드 라움(RAUME) 회원과 VIP 회원 등 400여명을 초청해 로버트 파커와 함께 하는 '와인 갈라디너'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