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서성훈 기자] 미국 10대 소녀들은 하루 평균 131건이 넘는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모바일 가입자 6만5천명의 3분기 휴대전화 청구서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10대 소녀들은 매달 평균 3천952건(하루 평균 131건)의 문자메시지를 교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깨어 있는 시간(16시간)에 시간당 8건 이상의 문자를 주고받는 셈이다.
10대 소년들은 매달 평균 2천815건(하루 평균 94건)의 문자메시지를 교환하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13∼17세) 전체적으로는 한달 평균 3천417건(하루 평균 114건)을 주고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