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공개 아이패드는 '아이패드3' 아닌 '아이패드HD'?
업계에 따르면, 새 제품은 두께가 더 얇아지고 무선인터넷 접속과 구동 속도가 더 빨라지는 등 디자인·기능이 향상됐으나 혁신적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2048×1056픽셀 해상도에 '시리(Siri)' 음성인식 기능도 갖춘 것으로 점쳐진다.
또 새 제품이 '아이패드3'가 아니라 '아이패드 HD'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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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