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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나파피리(NAPAPIJRI) 론칭 기념 행사가 13일 오후 서울 신사동 나파피리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아라, 유인영, 이종석, 이종혁, 김지석, 이상우, 박유환, 김성수, 엄태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1987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나파피리는 정통 아웃도어룩을 스트리트 패션으로 이끌어낸 최초의 브랜드로 오는 가을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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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나파피리(NAPAPIJRI) 론칭 기념 행사가 13일 오후 서울 신사동 나파피리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아라, 유인영, 이종석, 이종혁, 김지석, 이상우, 박유환, 김성수, 엄태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1987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나파피리는 정통 아웃도어룩을 스트리트 패션으로 이끌어낸 최초의 브랜드로 오는 가을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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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